"중견사마저 주춤"…4월 분양시장 한파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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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작성일25-03-29 08:29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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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전국 중견 주택건설업체의 아파트 공급물량이 지난해보다 40% 감소한 4000여 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28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총 4390가구가 공급된다.이는 전년 동월 대비 42.3% 감소한 규모다. 이달보다는 30% 적다.
용인남사 힐스테이트
수도권에서는 인천 1453가구, 경기 1093가구, 서울 268가구 등 총 2814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서울의 경우 일반분양 물량이 없고,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한 청년주택 1곳만 입주자를 모집한다.
남사 힐스테이트
지방에서는 대전의 공급물량이 998가구로 가장 많고 힐스테이트 용인남사 이어 부산(419가구), 제주(159가구) 등의 순이다.
28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총 4390가구가 공급된다.이는 전년 동월 대비 42.3% 감소한 규모다. 이달보다는 30%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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